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에 대한 최신 뉴스는 오늘(4월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 투약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한 내용입니다.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불복해 항소한 가운데, 식케이 측 변호인은 “마약 투약 자수 후 2년간 성실히 단약하며 재범 가능성이 낮고, 유명인으로서 재범이 어렵다”며 항소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식케이는 2023년 10월 케타민·엑스터시 투약, 2024년 1월 대마 흡연·소지 혐의를 받고 자수했으며, 항소심 선고기일은 4월 30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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