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유휴 부지(자산가치 약 **50조원**)를 아파트·쇼핑몰 등으로 개발해 현금 흐름을 개선하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최근 롯데물산이 롯데칠성음료의 영등포 양평동 토지(2만㎡, 2800억원)를 매입해 주거시설 개발을 계획하며, 상암 롯데몰·영등포 공장 등도 순차 개발될 예정입니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오늘(4월 2일) NC 다이노스와 KBO 리그 맞대결을 치르며, 김진욱 투수를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립니다. 일본 투자자들은 과거 롯데 회사채를 선호했으나, 최근 그룹 신용등급 하락으로 한국 국채로 이동 중입니다.
롯데케미칼·롯데건설 등 계열사 부채가 각각 13조원·6조원 규모로 재무 부담이 커 개발 사업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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